
코스맥스(192820)는 K뷰티 ODM 글로벌 1위로 PER 12배의 극단적 저평가 상태입니다. 5월 급락 후 바닥 형성 구간이며, 2026Q2 OPM 9.51% 마진 회복과 미국·중국 삼각 성장이 확인되면 리레이팅 가능합니다. Buy, 목표주가 210,000원(상승여력 +27%). 현재가 165,300원 기준.
코스맥스(192820)에 대한 12개월 시계 분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0원, 현재가 165,300원 대비 상승여력 +27.0%. K뷰티 ODM 글로벌 1위권 사업자로 2026Q1 분기 최대 매출 6,820억원 기록, PER 12.03배·ROE 30.59%의 극단적 저평가 구간 진입 판단.
1. 투자 의견 요약
잠정 투자의견 Buy / 잠정 목표주가 210,000원 / 현재가 165,300원 대비 상승여력 +27.0%. 본 보고서의 모든 상승여력은 사용자 입력 현재가 165,300원[1]을 권위 기준으로 산출하였으며, 시스템 수집 직전 종가(165,300원)와 동일하다.
목표주가 210,000원은 2026년 정상화 주당순이익(EPS) 약 13,000원에 타겟 주가수익비율(PER) 16배를 적용해 산출하였다. 정상화 EPS는 2025년 4분기 순이익 879억원에 포함된 법인세 환입 약 -231억원[14]의 일회성 효과를 제거한 추정치다. 현재 PER 12.03배[1]에서 ODM 글로벌 1위 지위, ROE 30%대, K뷰티 수출 붐 수혜를 반영한 부분 리레이팅을 가정하되, 컨센서스 목표주가 251,438원[1](2026E 추정 PER 약 19배)보다는 고부채·저마진 구조의 디스카운트를 감안해 보수적으로 책정하였다.
투자 관점은 "저평가 리레이팅 + 구조적 성장"의 결합으로 판단된다. 컨센서스 목표주가 대비 현재가 -34% 괴리는 5월 급락 이후 과도 조정 구간으로 해석되며, 6월 들어 외국인 매도세 진정 신호(6/4 +11,238주, 6/5 +55주[1])가 단기 바닥 형성을 시사한다.
2. 기업 개요
코스맥스(192820, KOSPI)는 1992년 설립된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글로벌 1위권 기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 2조 3,988억원[14], 시가총액 1조 8,829억원[1]을 기록하였다. 한국(경기 광주 본사)·중국(상하이·광저우)·미국(뉴저지·캘리포니아)·태국·인도네시아 6대 생산거점을 보유한다[14].
그룹 구조는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 화장품 ODM 사업회사 코스맥스(192820), 건강기능식품 ODM 자회사 코스맥스엔비티(119830) 등으로 구성된다[14]. 본 보고서의 분석 대상은 화장품 ODM 사업회사 192820이다. B2B ODM 특성상 브랜드사가 제품 컨셉·성분·포장을 의뢰하면 코스맥스가 처방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담하는 구조로, 로레알그룹 등 럭셔리 브랜드와 조선미녀·아누아 등 K뷰티 인디브랜드를 폭넓은 고객 포트폴리오로 확보하고 있다[6][8].
3. 거시환경
원/달러 환율은 2026년 3월 1,530원대 고점에서 4월 1,470원대로 하락한 뒤 6월 초 다시 1,532원으로 반등하는 고환율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3]. 수출 중심 ODM 구조상 원화 약세는 해외 법인의 원화 환산 매출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나, 해외 원재료 조달비·외화부채 이자비용 상승은 부담 요인으로 양면적 변수로 판단된다.
한국 기준금리는 2026년 상반기 인하 사이클이 진행 중으로[4], 단기금융부채 9,289억원[14]의 고차입 구조를 가진 코스맥스에는 이자비용 절감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K뷰티 수출 환경은 우호적이다. 2026년 1~4월 한국 화장품 수출은 4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9%[7]를 기록했고, 4월 단월 13.7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다[7]. 미국 +60.8%·중국 +90.8%·영국 +282.8%[7]의 광범위한 지역 성장은 인디브랜드 수출 급증에 기인하며, 이는 ODM 수요의 구조적 배경으로 해석된다.
4. 산업 분석
국내 화장품 ODM 4사(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씨앤씨인터내셔널) 합산 매출은 2025년 6조원을 돌파하였으며[9], 코스맥스(2.4조원)와 한국콜마가 양강 구도를 형성한다[9]. K뷰티 인디브랜드(조선미녀·아누아·티르티르 등)의 글로벌 확산이 ODM 수요를 구조적으로 확대하는 성장기 진입 국면으로 판단된다.
산업의 진입장벽은 높다. 선크림·색조·스킨케어 포뮬러 개발 기술, 규모의 경제(생산능력), 글로벌 인증(FDA·EU), 브랜드사와의 고객 관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코스맥스는 2024년 연구개발(R&D) 1,367억원(매출의 5%+)을 투자하고 특허 2,000건 이상을 보유[10]하여 산업 내 기술 해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유럽·일본 시장 비중 증가는 과거 높았던 중국 의존도를 탈피하는 방향으로, 사업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5. 비즈니스 모델
코스맥스의 핵심 모델은 B2B ODM이다. 브랜드사가 제품 컨셉을 의뢰하면 처방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담하며, 수익은 제품 단가 × 물량으로 결정된다. 대형 럭셔리 브랜드와 인디브랜드의 포트폴리오 믹스가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결정하는 구조다[6].
사업 구조는 한국 본사 직수출과 해외 6개 법인의 현지 생산으로 이원화되어 있다. 2026년 1분기 한국 본사 직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6] 증가하였다. 인디브랜드 물량은 단가·수익성이 럭셔리 대비 낮을 수 있으나 물량 성장에 기여하고, 럭셔리 물량은 마진 기여도가 높아 제품 믹스 변화가 분기 마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믹스 의존성은 2026Q1 마진 둔화의 배경이기도 하다.
6. 주요 제품·서비스
제품 구성은 스킨케어(에센스·세럼·수분크림·선크림), 색조(파운데이션·립·아이), 선케어(자외선차단제), 마스크팩으로 이루어진다[6]. 2025년 색조 수요 강세 이후 2026년 1분기 스킨케어 비중 확대로의 전환이 최근 매출 믹스의 주요 변화다[6]. 선케어는 수출 주력 품목으로 2026년 1분기 강세를 보였다[6].
제품 경쟁력의 원천은 매출 5% 이상을 투입하는 R&D(2024년 1,367억원)와 특허 2,000건 이상의 처방 기술력이다[10]. 다만 스킨케어 전환에 따른 원가 구조 변동이 2026Q1 마진 압박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며, 회사 측은 생산 최적화를 통한 점진 회복을 제시한 것으로 파악된다[6].
7. 경쟁력·해자
코스맥스의 경쟁우위는 4중 해자로 요약된다. ① 글로벌 1위 ODM 규모(현재 생산능력 35억개/년, 신공장 완공 후 40억개)[10], ② R&D 역량(연 1,367억원·특허 2,000건+)[10], ③ 6대 글로벌 생산거점, ④ 럭셔리·인디브랜드 고객 다변화다[10]. 이러한 규모·기술·거점·고객의 결합은 신규 진입자가 단기에 복제하기 어려운 구조적 진입장벽으로 판단된다.
약점도 명확하다. 부채비율 289.6%(유동부채 비중 79%)[14], 영업이익률 7~9%대의 낮은 절대 마진(브랜드사 대비)[14], 인도네시아 법인 역성장(2026Q1 -23%)[6]이 해당한다. 해자와 약점의 균형이 ODM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의 실체이며, 이 디스카운트가 정당한지 또는 리레이팅 여지가 있는지가 본 보고서의 핵심 논점으로 판단된다.
8. 경영진·지배구조
주주 구성은 최대주주 그룹(코스맥스비티아이 등) 27.51%, 국민연금공단 11.22%, 외국인 38.48%, 기타 22.79%로 비교적 안정적이다[2]. 외국인 보유율 38.48%는 한도(상장주식 전량)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1], 외국인 매도가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큰 종목 구조로 판단된다.
그룹은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 건기식 ODM 코스맥스엔비티(119830), 비상장 코스맥스바이오·코스맥스파마 등으로 구성되어 SOTP(부분합산) 가치평가의 근거를 제공한다[14]. 코스맥스엔비티는 2026Q1 호주 +82%의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하였다[12]. 감사인은 EY한영(추정)으로 감사보고서가 2026년 3월 적시 제출되었으며 변형의견은 확인되지 않는다[13]. 다만 계열사 간 채무보증 공시가 다수 관찰되어 특수관계자 거래는 지속 모니터링 항목으로 판단된다[10][13].
9. 재무 분석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반 우수하나 절대 마진과 재무구조는 부담이라는 양면성이 핵심이다. 매출은 4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2024년 +21.9%, 2025년 +10.7%, 2026Q1 +15.9% YoY)[14]을 기록하였고, ROE는 12.11%(2023)→20.53%(2024)→23.86%(2025)→30.59%(2026Q1 TTM)[1]로 대폭 개선되었다.
이익의 질 경고 — 2025Q4 순이익의 일회성. 2025년 4분기 순이익 879억원[14]은 영업이익 409억원·세전이익 649억원에 비해 과도하게 큰데, 이는 법인세비용이 -231억원(환입)으로 음수 처리된 결과다[14]. 정상화 순이익은 분기 400~45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밸류에이션 시 2025Q4 일회성 제거가 EPS 정확성의 전제 조건이다.
안정성. 2026Q1 부채비율은 289.6%[14]로 개선 추세에서 소폭 악화되었다. 단기금융부채 9,289억원·장기금융부채 3,057억원·현금 3,693억원[14]으로 순차입금은 약 8,653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자보상배율은 약 1.99배[14]로, 안정성 여유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 분기 | 매출(억) | 영업이익 | OPM | 순이익 | NPM |
|---|---|---|---|---|---|
| 2026Q1 | 6,820 | 530 | 7.78% | 438 | 6.42% |
| 2025Q4 | 6,010 | 409 | 6.81% | 879* | 14.63%* |
| 2025Q3 | 5,856 | 427 | 7.30% | 107 | 1.82% |
| 2025Q2 | 6,236 | 608 | 9.75% | 218 | 3.50% |
| 2025Q1 | 5,886 | 513 | 8.72% | 106 | 1.81% |
| 2024Q4 | 5,580 | 398 | 7.13% | 129 | 2.31% |
| 2024Q3 | 5,298 | 434 | 8.19% | 206 | 3.89% |
| 2024Q2 | 5,515 | 467 | 8.47% | 353 | 6.40% |
| 2024Q1 | 5,268 | 455 | 8.63% | 196 | 3.72% |
| 2023Q1~Q4 | 17,775 | 1,157 | 6.51% | 378 | 2.13% |
*2025Q4 순이익 879억원은 법인세 환입 -231억원[14]에 따른 일회성. 영업이익 409억원이 정상 지표. DART 연결재무제표 기준.
10. 회계품질
회계 주의 신호는 세 가지로 압축된다. ① 2025Q4 순이익 879억원의 법인세 환입(-231억원) 일회성[14], ② 매출채권/분기매출 비율 73.9%(2026Q1말 매출채권 5,041억원 / 분기매출 6,820억원)[14]의 높은 수준, ③ 영업이익-영업현금흐름 괴리(운전자본 증가)[14]다. 이는 글로벌 증설 성장기에 통상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나, 매출 성장이 둔화될 경우 부담 요인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11. 실적 추정
Base 시나리오 기준 2026E 매출 2조 7,454억원(+14.4% YoY)·영업이익 2,310억원(OPM 8.41%)·정상화 순이익 약 1,300억원으로 추정한다[1]. 2026Q1 기준 미국법인 +46%·한국 직수출 +30%·중국 +20%[6]의 삼각 성장이 물량을 견인하고 있으며, 중국은 2026년 +15% 가이던스를 제시하였다[22]. 2026Q2E OPM 9.51%[1] 회복 전망은 믹스 정상화·가동률 개선을 전제로 한다.
| 구분 | 2023 | 2024 | 2025 | 2026E |
|---|---|---|---|---|
| 매출 (억원) | 17,775 | 21,661 | 23,988 | 27,454 |
| 영업이익 (억원) | 1,157 | 1,754 | 1,958 | 2,310 |
| OPM (%) | 6.51 | 8.10 | 8.16 | 8.41 |
| 순이익 (억원) | 378 | 884 | 1,311 | 1,300* |
| EPS (원) | 5,034 | 7,560 | 10,843 | 13,000* |
| ROE (%) | 12.11 | 20.53 | 23.86 | 27~30 |
12. 밸류에이션
4개 방법 교차검증을 통해 잠정 목표주가 210,000원을 제시한다. PER·PBR(ROE 결합)·SOTP·EV/EBITDA를 병행하였다.
① PER(주력). 2026E 정상화 EPS 약 13,000원에 타겟 PER 16배를 적용해 약 208,000원을 산출하였다(라운딩 210,000원). 타겟 PER 16배는 현재 12.03배[1]와 자체 과거 밴드 상단(2024년 19.72배) 사이로, 컨센서스 적용 PER 약 19배보다 보수적이다. ② PBR-ROE 결합. ROE 30.59%는 PBR 3.21배를 정당화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된다. ③ SOTP(보조). 코스맥스엔비티 2026Q1 서프라이즈[12]를 감안하면 자회사 재평가 시 추가 상승 여지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④ EV/EBITDA(보조). 증설 사이클의 EBITDA 성장이 EV 확대를 견인할 가능성이 있으나, 순차입금 약 8,653억원[14] 부담이 주당가치를 제약한다.
| 기업 | 현재가(원) | PER | PBR | ROE | OPM |
|---|---|---|---|---|---|
| 코스맥스 | 165,300 | 12.03 | 3.21 | 30.59% | 7.78% |
| 에이피알 | 389,000 | 40.96 | 28.75 | 83.79% | 25.7% |
| 아모레퍼시픽 | 107,500 | 31.80 | 1.35 | 4.34% | 11.2% |
| LG생활건강 | 248,000 | -38.04 | 0.75 | -2.04% | 6.8% |
| 달바글로벌 | 193,900 | 26.11 | 10.39 | 50.85% | 26.3% |
출처: FnGuide[1]
13. 주가·수급 (최근 3개월)
최근 3개월 주가는 159,400원(03/09 최저)~234,500원(04/27 최고)의 레인지에서 165,300원(현재)으로 마감하였다[1]. 고점 대비 -29.5%, 52주 최고(287,000원) 대비 -42.4%, 52주 최저(155,200원) 대비 +6.5%[1]로, 밸류에이션·수급 양면에서 바닥 탐색 구간으로 판단된다.
5/13 -14.76% 급락의 정면 분석. 5월 13일 주가는 219,500원에서 187,100원으로 -14.76% 급락하였고 거래량은 308,536주로 폭증, 기관 -68,120주·외국인 -77,175주의 동반 투매가 동반되었다[1]. 급락 원인은 ① 2026Q1 영업이익 530억원이 컨센서스를 약 4% 하회[16][17], ② OPM 7.78%로 전년 동기 8.72% 대비 -0.94%p 마진 실망[6], ③ 색조→스킨케어 믹스 변화에 따른 단기 수익성 저하, ④ 4/27 고점 이후 누적된 차익실현 매물로 규명된다. 매출 6,820억원이 역대 최대[6]였음에도 마진 기대 실망이 급락을 주도한 것으로, 추세 훼손보다는 고밸류 부담 해소·마진 과민반응의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된다.
| 날짜 | 종가(원) | 이벤트 | 외국인/기관 |
|---|---|---|---|
| 2026-03-09 | 159,400 | 3개월 최저 | - |
| 2026-04-27 | 234,500 | 3개월 최고 | - |
| 2026-05-13 | 187,100 | -14.76% 급락 | 외 -77,175 / 기 -68,120 |
| 2026-06-04 | 170,300 | 외국인 순매수 전환 | 외 +11,238 |
| 2026-06-05 | 165,300 | REPORT_DATE | 외 +55 / 기 -9,583 |
출처: FnGuide[1]
14. 투자 포인트
PER 12.03배는 동일업종 평균 30.76배[1]의 약 39% 수준이며, ROE 30.59%[1]는 동종업계 최상위권이다. 밸류업·고배당(DPS 3,300원, 배당성향 30.4%)[23], 마진 개선 가시화, 자회사 재평가가 디스카운트 해소 촉매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 PER이 현재 12배에서 타겟 16배로 부분 리레이팅될 경우 정상화 EPS 13,000원 기준 약 +33%의 멀티플 확장 여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15. 리스크
2026Q1 OPM 7.78%(YoY -0.94%p)[6]의 마진 둔화가 일시적 믹스가 아니라 인디브랜드 비중 확대에 따른 구조적 변화일 경우 2026Q2E 9.51% 회복이 실패할 위험이 있다. OPM 1%p 하락 시 2026E 매출 2.75조원 기준 영업이익 약 270억원 감소가 추정된다. Bear 시나리오(목표가 150,000원)로의 이동 가능성이 있다.
16. 시나리오 분석
마진 회복 속도와 리레이팅 폭에 따라 3개 시나리오로 분기한다. 확률가중 기대값은 약 210,000원으로 Base 목표주가와 일치하여 잠정 목표주가의 타당성이 교차검증된다. 모든 상승여력은 현재가 165,300원[1] 기준이다.
|
Bear (20%)
150,000원
상승여력 -9.3%
매출 +8% 성장 둔화, 마진 둔화 고착으로 OPM 7%대, 정상화 EPS 약 11,500원, 디스카운트 유지로 적용 PER 13배. 믹스 변화가 구조적이고 수급 악화가 지속되는 시나리오. |
Base (50%) ★
210,000원
상승여력 +27.0%
매출 +14% 성장, 점진적 마진 회복으로 OPM 8.4%, 정상화 EPS 약 13,000원, 부분 리레이팅으로 적용 PER 16배. 본 보고서의 기준 시나리오. |
Bull (30%)
250,000원
상승여력 +51.2%
매출 +18% 성장, 마진 완전 회복으로 OPM 9.5%+, 정상화 EPS 약 13,500원, 밸류업 리레이팅으로 적용 PER 18.5배. 컨센서스(251,438원)에 근접. |
| 구분 | 매출성장 | OPM | 정상화EPS | PER | 목표주가 | 상승여력 | 확률 |
|---|---|---|---|---|---|---|---|
| Bull | +18% | 9.5%+ | 13,500원 | 18.5배 | 250,000원 | +51.2% | 30% |
| Base | +14% | 8.4% | 13,000원 | 16배 | 210,000원 | +27.0% | 50% |
| Bear | +8% | 7%대 | 11,500원 | 13배 | 150,000원 | -9.3% | 20% |
17. 촉매
18. 반대 논리
B2B 제조업의 낮은 마진(NPM 5%대)[14]·고부채(부채비율 289.6%)[14]·브랜드사 대비 가격 협상력 열위는 구조적 특성이다. 따라서 PER 12배[1]는 저평가가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적정 반영일 수 있으며, 리레이팅 트리거가 실현되지 않으면 디스카운트가 장기 유지될 위험이 있다. 본 보고서가 타겟 PER을 컨센서스 19배가 아닌 16배로 보수화한 것은 이 반론을 일부 수용한 결과다.
마진 둔화가 일시적 믹스 변화가 아니라 인디브랜드 비중 확대(저마진)에 따른 구조적 변화라면, 매출은 성장하나 이익률은 정체되는 함정에 빠질 위험이 있다. 2026Q1 OPM이 7.78%로 전년 대비 -0.94%p 하락[6]한 것이 단발성이 아닐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19. 최종 의견
핵심 투자 포인트 3: ① PER 12배·ROE 30%의 극단적 괴리에 따른 저평가·리레이팅 여지, ② 미국 +46%·한국 직수출 +30%·중국 +20%[6]의 K뷰티 ODM 삼각 성장, ③ 2026Q1 분기 최대 실적 + 2026Q2E OPM 9.51% 마진 회복 사이클.
핵심 리스크 3: ① 색조→스킨케어 믹스 변화의 구조적 마진 둔화 가능성, ② 부채비율 289.6%·FCF 마이너스의 재무 부담, ③ 외국인·기관 수급 부담과 중국·인도네시아 변수.
최종 판단. 코스맥스는 저평가(PER 12배)·고ROE(30%)·K뷰티 삼각 성장·밸류업의 4대 축이 5월 급락 후 과도 조정과 만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마진 회복(2026Q2E OPM 9.51%)과 외국인 수급 전환이 확인되면 디스카운트 부분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고부채·저마진·FCF 마이너스는 컨센서스 251,438원 대비 보수적 목표가(210,000원) 책정의 근거이며, OPM 추이와 증설 후 현금흐름 전환이 의견 유지의 전제 조건이다. 이에 잠정 투자의견 Buy, 잠정 목표주가 210,000원(상승여력 +27.0%)을 제시한다.
출처
- FnGuide 코스맥스 Snapshot (comp.fnguide.com, gicode=A192820), 2026-06-04~05 기준
- FnGuide 코스맥스 투자지표 (comp.fnguide.com, SVD_Invest)
- WebSearch: 원/달러 환율 2026년 3~6월 추이 (investing.com, tradingeconomics.com)
- WebSearch: 한국 기준금리 2026 인하 사이클
- WebSearch: 화장품 ODM 원가·원재료 (kiwoom.com ODM 리포트)
- cosinkorea.com, "코스맥스, 美 46·中 20 성장 힘입어 1분기 최대 매출" (2026-05-12)
- cosinkorea.com / WebSearch, 2026 1~4월 화장품 수출 45억달러(+24.9%)
- cosinkorea.com, "해외서 K뷰티 인디 브랜드 급성장, OEM ODM 코스맥스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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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is.com, "코스맥스, 연 1400억 R&D·40억개 생산체제 구축"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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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ldcorp.com, "코스맥스, ODM 업계 첫 고배당기업 주당 3300원" (2026-03-27)
- news.nate.com, "코스맥스 1Q26 Preview 목표가 240,000원 - NH투자증권"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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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기준일: 2026-06-05 · 종목: 코스맥스(192820) · 본 보고서의 모든 현재가 기준은 사용자 입력 165,300원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